새뜸마을4단지 물놀이 사진
세종시 새뜸마을4단지아파트(입대의 회장 박한성, 소장 이기용)가 지난달 25~26일 여름 물놀이 축제를 개최했다.
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물놀이와 퀴즈 게임을 비롯해 어른들이 함께 참여한 맥주 빨리 마시기, 신발 던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. 거대한 워터파크로 변한 아파트 곳곳의 필로티 공간과 텐트에서 입주민들이 더위를 피하며 담소를 나누고 먹거리 부스에 준비된 여러 음식을 즐겼다.
박 회장은 “단순한 물놀이 행사를 넘어 입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문화축제가 돼 준비한 보람이 크다”고 말했다. 이 소장은 “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행사 내내 안전 관리에 힘쓰면서도 입주민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피로를 잊었다”고 말했다. 한 입주민은 “동대표, 입주민 자원봉사자, 관리직원 등 많은 사람이 수고해 아파트가 최고의 여름 휴가지가 됐다”고 말했다.
이날 박상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장과 손인수 시의원도 참석해 입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축제를 함께 즐겼다.
출처 : 한국아파트신문(https://www.hapt.co.kr)